행복도시락 캠페인 오늘도 따뜻한 한 끼

읍·면·동 행복복지센터에서
통합급식카드와 함께,
정성껏 준비한 식사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행복도시락 캠페인 오늘도 따뜻한 한 끼

밥은 아이가 자라는 힘입니다.
따뜻한 밥과 골고루 담긴 반찬은 아이의 배만 채우는 것이 아닙니다.
건강한 몸을 만들고, 하루를 살아갈 힘을 주며,
내일을 향한 마음까지 든든하게 채웁니다.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한 끼, 이제 따뜻한 도시락으로도 만나보세요.

행복도시락 캠페인 오늘도 따뜻한 한 끼

잘 먹는 하루가
건강하게 자라는 내일을 만듭니다

밥은 아이에게 가장 가까운 보약입니다

밥은 아이에게 가장 가까운 보약입니다. 아이들은 하루하루 밥을 먹으며 자랍니다. 성장기에는 한 끼를 먹더라도 탄수화물, 단백질, 채소와 과일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뜻한 식사는 아이에게 오늘도 나를 돌보는 사람이 있다는 안정감도 전해줍니다. 한 끼의 밥에는 영양뿐 아니라 관심과 돌봄이 함께 담겨 있습니다.

아이의 형편이 아니라
성장에 필요한 기준으로 준비해야 합니다

성장하는 아이에게 좋은 식사는 권리입니다

모든 아이는 건강하게 성장할 권리가 있습니다. 좋은 식사는 특별한 혜택이 아니라 성장기 아이에게 꼭 필요한 기본적인 돌봄입니다. 아이가 혼자 끼니를 해결하거나 간편식만 반복해서 선택하지 않도록, 가정의 상황에 맞는 식사 방법을 함께 찾을 수 있습니다. 성장하는 아이에게 좋은 식사는 권리입니다.

아이가 안심하고 먹고,
부모님도 안심할 수 있는 한 끼를 준비하겠습니다

  • 영양사가 설계한 균형 식단

    영양사가 설계한 균형 식단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을 고려해
    밥, 국, 주찬, 부찬을 골고루 구성합니다.

  • 아이들이 즐겁게 먹는 메뉴

    아이들이 즐겁게 먹는 메뉴

    익숙한 메뉴와 다양한 계절 식재료를 조화롭게 담아
    맛과 영양을 함께 생각합니다.

  • 위생과 안전을 지키는 조리

    위생과 안전을 지키는 조리

    식재료 입고부터 조리·포장·배송까지 위생 기준에 따라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 따뜻하게 전하는 지역의 돌봄

    따뜻하게 전하는 지역의 돌봄

    우리 지역에서 조리한 식사를 아이와 가정에
    정성껏 전달합니다.

한 끼를 떼우는 것을 넘어
아이의 식사를 돌봅니다

행복도시락은 보관의 편리함보다 아이가 잘 먹는 식사를 먼저 생각합니다. 일반적인 냉동도시락이 장기간 보관과 간편한 섭취에 장점이 있지만, 행복도시락은 여기에 더해 아이의 성장, 식사의 균형, 지역의 돌봄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 아이의 성장기를 고려한 영양 구성

    아이의 성장기를 고려한 영양 구성

  • 밥과 국, 여러 반찬이 우러진 식사

    밥과 국, 여러 반찬이 우러진 식사

  • 계절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메뉴

    계절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메뉴

  • 영양사와 조리 종사자의 지속적인 관리

    영양사와 조리 종사자의 지속적인 관리

  • 아이의 식생활을 살피는 지역 돌봄 연계

    아이의 식생활을 살피는 지역 돌봄 연계

우리 아이의 따뜻한 한 끼,
이렇게 신청하세요

행정복지센터에서 급식 지원과 도시락 이용 가능 여부를 함께 상담해 주세요.

  • 1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합니다.
    아이의 식사 지원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편안하게 말씀해 주세요.

  • 2

    아동급식 지원 상담을 받습니다.
    가정의 상황과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합니다.

  • 3

    이용할 수 있는 식사 방법을 안내받습니다. 급식카드뿐 아니라 도시락 등 실식 지원이 가능한지도 함께 문의해 주세요.

  • 4

    아이와 가정에 맞는 방법을 선택합니다.
    지역의 지원 기준과 운영 방식에 따라 신청 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상담할 때 이렇게 말씀해 주세요.
    급식카드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도시락이나 실식 지원도 있나요?

급식카드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도시락이나 실식 지원도 있나요?

행복도시락은 한 아이의 한 끼를 가볍게 여기지 않습니다.
정성을 다해 따뜻한 밥을 전하겠습니다.
도시락 한 개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가 잘 먹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함께 살피겠습니다.